별책 도서관전쟁 1 - 10점
아리카와 히로 지음, 권미량 옮김, 아다바나 스쿠모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도서관전쟁 씨리즈는 4권으로 마무리 되었고.

별책 도서관전쟁이란게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결국 국내에도 출판.
워낙 도서관 전쟁을 즐겁게 봐와서 바로 읽었는데 대충 내용은
4권 결말에서 4권 에필로그 사이에 있는 에피소드 되겠다. (대략 몇년정도 된다.)

표지부터가 심상치 않은데. 도조와 카사하라의 러브러브 에피소드만 가득함..

4권동안 꾹 차아온걸 펑 터뜨린 느낌이라 솔로가 보기엔 참으로 괴로워보이는 책 되겠다..

그렇다고 사랑 이야기만 가득하냐 하면 그건 아니고.. 도서관내의 에피소드중에 좀 극적인건 덜한 느낌.
이란게 요즘 유행이라며..

난 딱 스샷 세개 걸겠다.

리크니스 1-3

더캐슬


캐슬 액설런트

셋다 내가 직접 만들었음 -_-..






















제이미 올리버의 TED Prize wish :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칩시다
http://www.ted.com/talks/lang/kor/jamie_oliver.html

한글자막 있어요. 꼭 봐야할것 같은 영상.


  • 한동안 동인게임이랑 인디게임이랑 차이점이 뭘까 생각하다가 얻은 결론은 별 다를게 없다… 이지만 분명히 차이가 있다. 인디는 좀 더 저항적이고 동인은 좀 더 제멋대로다. 하지만 동인게임이면서 인디스런것도 있고 인디게임이면서 동인스러운것도 있으니.. #

이 글은 까까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10 화이트데이.

여행기 2010/03/13 00:20
주말에 마루마루가 일을 하는 관계로.

미리 만났습니다.
인천공항에서 멀리 신사까지 왕림해주신 마루마루님에게 감사.

5주년을 제대로 못챙겨줬기 때문에 (일본여행 크리) 조금 신경써서 화이트데이를 준비.

초콜렛과 + 선물 두개를 주었습니다.

초콜렛. 반응이 좋아서 반쯤을 커피샵에서먹어치웠다..



꽃다발. 미리 예약했지만 마루마루가 한시간정도 일찍 신사를 급습. 별로 소용은 없었습니다.
꽃꽃 노래를 불렀기 때문에 매우 만족.

조언을 받아 수수 메트..
이것도 반응이 좋았고..

덤으로 밝힐수 없는 선물 하나.

식사는 압구정 블루밍 가든.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화이트데이를 보낸듯.

하지만 그녀가 제일 만족했던것은...


압구정 가로수길에서 오픈 기념으로 폰데링 10개를 사면 주는 폰데라이온 열쇠고리..
그리고 폰데링 10개는 그냥 회사에 던져놓았습니다.

TV 탐..

낙서장 2010/03/10 05:18
EBS 프로열전 더 셰프 2부에 동생이랑 밥먹을려고 기다리면서 담소를 나누는게 찍혔다

............

본격 배경 A


정작 밥먹을때 카메라 돌리는거보고 뭐 다큐라도 찍나보지. 고생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찍혔을 줄이야..

그리고 이걸 알아보고 나에게 알려준 선배에게 감사.

촛불집회때 잡힌거 다음으로 이게 처음이군.
다음엔 좀 제대로 ㄱ-..
정리는 나중에..

호노카 레벨업 4 - 8점
오오타 아키요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본격 게임개발 만화.. 는 아니고 어쨌든 게임개발만화 호노카 레벨업이 4권으로 완결되었다.

뭐할까 고민하던 여고생이 게임 그래픽 디자인 알바를 하면서 자신의 역할을 찾아나간다는 성장물이긴 한데, 무대가 무대고 주인공이 게임을 거의 모른다는 설정이라 필연적으로 게임업계 가이드북처럼 나가는 경향도 있는듯..

그렇다고 실제로 업계가 저렇지는 않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프로그래머 셋과 기획자 하나를 붙여주면 순식간에 리얼 빅뱅이론(미국드라마) 쇼가 펼쳐지는 환경에서 일을 했었기 때문에 뭐라고 말을 할수가 없다. 실제로 있을수도 있겠지..

흔히들 게임업게만화에서 쓰는 창작욕구 vs 대기업태클을 좀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넘어가고 완결지었다는 감이 있긴 한데. 자기가 만든 게임 세상에 보일때의 그 감각을 약간이라도 느낄수 있다는게 좋았던것 같다.

이건 정말 안해보면 모를듯.. 한번 느끼면 그냥 뼈를 묻어야지 별수 있나..

어쨌든 갈등해결이 좀..  현실은 저렇게 으쌰 하고 다 해결되는게 아니라서.. 그래도 만화니까 괜찮지 않을까.
저번에도 한번 올렸던것 같지만 고화질풀버전이 돌아서 다시 한번..



누군가 했더니 장기하와 조까를로스 라고..